필요한 사망보험금을 셈하고, 종신보험과 정기보험의 납입 총액을 비교하고, 계약 구도별 세금을 확인해 보세요. 2026년 10월 기준, 제도는 바뀔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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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사는지가 다릅니다
| 비교 기준 | 종신보험 | 정기보험 |
|---|---|---|
| 보장 기간 | 평생 | 정한 나이·기간까지 |
| 사망보험금 지급 | 반드시 지급 | 만기 전 사망 때만 |
| 보험료 | 높은 편 | 낮은 편 |
| 해지환급금 | 쌓임(형태마다 다름) | 없거나 적음 |
| 잘 맞는 목적 | 상속세 재원·평생 남길 돈 | 자녀 성장기·대출 상환 기간 |
상품보다 가족에서 시작합니다
상황별로 정리한 예시입니다
빚, 생활비, 교육비, 가진 자산만 넣으면 더 준비할 사망보험금이 바로 나옵니다.
예시 가족으로 셈한 필요 사망보험금
| 예시 | 필요한 돈 합계 | 이미 있는 돈 | 더 준비할 사망보험금 |
|---|---|---|---|
| 예시 · 외벌이 40세, 자녀 둘 | 5억 5,000만원 | 8,000만원 | 4억 7,000만원 |
| 예시 · 맞벌이 37세, 자녀 하나 | 5억 5,400만원 | 5,000만원 | 5억 400만원 |
| 예시 · 52세, 자녀 대학생 | 1억 8,000만원 | 1억 3,000만원 | 5,000만원 |
필요한 돈은 갚을 빚, 남은 가족이 생활비로 더 필요한 금액, 자녀 교육비, 장례·정리 비용을 더한 것이고, 이미 있는 돈은 바로 쓸 수 있는 예금과 다른 보험의 사망보장입니다. 같은 나이라도 외벌이인지 맞벌이인지, 자녀가 몇 살인지에 따라 필요한 사망보험금이 크게 달라집니다. 「연봉의 몇 배」 같은 어림셈보다 내 숫자를 넣어 보는 편이 훨씬 정확합니다. 계산기는 숫자를 바꾸는 즉시 결과가 바뀝니다.
많이 찾는 주제마다 핵심만 먼저 적었습니다
예시 보험료로 본 두 방식의 차이
| 예시(40세) | 납입 총액 | 보장 |
|---|---|---|
| 종신보험 월 200,000원 · 20년납 | 48,000,000원 | 평생 |
| 정기보험 월 30,000원 · 65세 만기 | 9,000,000원 | 65세까지 |
정기보험을 들고 매달 차액을 연 3%로 모으면 65세 무렵 62,892,000원이 모입니다. 이 돈이 종신보험의 사망보험금 역할을 대신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차액을 실제로 꾸준히 모을 수 있는지가 판단의 핵심입니다. 숫자는 모두 예시이며, 내 설계서의 보험료를 넣으면 결과가 바로 바뀝니다.
아버지가 피보험자일 때 흔한 구도
| 보험료 낸 사람 | 수익자 | 세금 |
|---|---|---|
| 아버지(피보험자) | 자녀 | 상속세 — 상속재산으로 봄 |
| 자녀 | 자녀 | 상속세·증여세 없음 |
| 어머니 | 자녀 | 증여세 |
| 어머니 | 어머니 | 상속세·증여세 없음 |
사망보험금상속세는 계약서의 이름보다 실제로 보험료를 낸 사람을 기준으로 따집니다. 돌아가신 분이 일부만 냈다면 그 비율만큼만 상속재산이 되고, 살아 있는 다른 가족이 낸 몫은 보험금을 받는 사람에게 준 것으로 보아 증여세 대상이 됩니다. 수익자가 자기 소득으로 보험료를 냈다면 세금이 붙지 않습니다. 비율을 넣으면 금액을 나눠 주는 판정기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2026년 1월부터 생명보험회사 19곳으로 넓어졌습니다
| 조건 | 내용 |
|---|---|
| 나이 | 만 55세 이상 계약자 |
| 상품 | 금리확정형 종신보험, 납입 완료(계약기간·납입기간 10년 이상) |
| 계약 관계 | 계약자 = 피보험자, 보험계약대출 없음 |
| 한도 | 사망보험금 9억원 이하, 그중 최대 90% |
| 받는 방식 | 연금형(현금) 또는 서비스형(요양·간병·건강관리) |
유동화한 만큼 사망보험금은 해마다 줄어들고, 기간이 끝나면 유동화하지 않은 몫만 남습니다. 1억원짜리 사망보험금을 90% 유동화하면 남는 사망보험금은 1,000만원입니다. 노후 생활비가 급한지, 가족에게 남길 돈이 더 중요한지 먼저 정하고 비율을 고르세요.
서류를 낸 날부터 세는 기한
| 단계 | 기한 |
|---|---|
| 서류 접수 뒤 지급 | 3영업일 안 |
| 조사가 필요하면 | 10영업일 안 |
| 조사가 길어지면 | 지급예정일 안내, 30영업일 안(예외 있음) · 추정 보험금 50% 이내 가지급 |
| 청구하지 않고 두면 | 3년이 지나면 소멸시효 완성 |
수익자를 정해 두지 않았다면 피보험자의 법정상속인이 받고, 여러 명이면 대표자 한 명을 정해 청구합니다. 가족이 보험 가입 사실을 모를 때는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나 금융감독원 상속인 금융거래조회로 생명보험회사 가입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잘못 알면 보험료를 내고도 덜 받습니다
오래된 계약일수록 한 번 확인해 볼 칸
사망보험금을 받을 수익자는 계약자가 정하고, 정하지 않았다면 피보험자의 법정상속인이 받습니다. 결혼 전에 든 보험에 부모님이 수익자로 남아 있거나, 이혼한 뒤에도 예전 배우자 이름이 그대로 적혀 있는 경우가 생각보다 흔합니다. 수익자는 계약자가 보험회사의 승낙 없이 바꿀 수 있지만, 바꾼 사실을 보험회사에 알려야 효력을 주장할 수 있고,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다른 계약은 피보험자의 서면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보험회사 누리집이나 앱에서 계약 조회를 하면 지금 수익자가 누구인지 바로 볼 수 있으니, 가족 상황이 바뀌었다면 이번 기회에 한 번 열어 보세요. 수익자를 누구로 두느냐에 따라 상속세·증여세 갈래도 달라집니다.
같은 사망보험이라도 고민의 순서가 다릅니다
해지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 방법 | 보험료 | 사망보험금 |
|---|---|---|
| 해지 | 더 안 냄 | 없어짐(해약환급금만 받음) |
| 감액 | 줄어듦 | 줄어듦 |
| 감액완납 | 더 안 냄 | 줄어든 금액으로 그대로 유지 |
| 연장정기보험 | 더 안 냄 | 그대로, 대신 보장 기간이 줄어듦(상품마다 다름) |
| 자동대출납입 | 대출로 냄 | 그대로, 대출 잔액만큼 나중에 빠짐 |
보험료가 부담된다고 바로 해지하면 그동안 낸 보험료에 비해 적은 해약환급금만 받고 평생 사망보장을 잃습니다. 보험회사에 각 방법으로 바꿨을 때의 사망보험금과 보장 기간을 숫자로 받아 위 표처럼 나란히 놓고 고르세요. 실직이나 큰 병, 출산·육아로 소득이 잠시 끊긴 경우라면 1년 동안 납입을 미루는 특약이 있는지도 확인할 만합니다.
사망보험은 내가 없을 때 가족이 받을 돈을 지금 마련해 두는 보험입니다. 그래서 고르는 순서도 상품이 아니라 가족에서 시작합니다. 먼저 내가 떠나면 가족에게 얼마가 비는지 셈하고, 그 돈이 언제까지 필요한지 정합니다. 기간이 정해져 있다면 정기보험, 평생 필요하다면 종신보험이 기본 틀이 됩니다.
그다음 보험다모아와 생명보험협회 공시실 같은 보험비교사이트에서 같은 조건으로 상품을 견줘 보고, 수익자를 누구로 둘지와 보험료를 누가 낼지까지 정하면 나중에 생길 세금 문제도 미리 정리됩니다. 이미 종신보험이 있다면 해지하기 전에 감액완납 같은 다른 길과, 만 55세 이후 쓸 수 있는 사망보험금유동화도 함께 살펴보세요.
가족이 세상을 떠난 뒤 보험금을 청구하는 처지라면 순서가 조금 다릅니다. 먼저 어떤 보험에 들어 있었는지 조회하고, 수익자가 누구인지와 보험료를 누가 냈는지 확인한 뒤, 청구 서류를 모아 보험회사에 냅니다. 보험금청구권은 3년이 지나면 소멸하니 늦어도 장례를 마친 뒤 몇 달 안에는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사이트의 계산기는 모두 이 화면 안에서만 계산하며 입력한 값은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가입이나 청구 전에는 해당 보험회사의 상품설명서와 약관으로 최종 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